멀티컨텐트 개발업체인 KST(대표 박원민)가 최근 월트디즈니 한국지사인 브에나비스홈엔터테인먼트코리아社와 브랜드 사용계약을 체결,월트디즈니의 만화영화를 활용한 아동용 멀티미디어 영어학습교재 「디즈니무비잉글리쉬」를 제작,보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즈니무비잉글리쉬」는 디즈니 만화영화의 대표작이면서 영어학습 효용성이 높은 「알라딘」 「곰돌이 푸」 등 24편을 선정,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는 영어학습교재로 비디오CD와 해설서,오디오테이프로 구성됐다.
KST는 멀티미디어 교육시장의 선점을 위해 전국적인 마케팅전략을 펴기로 하고 22일 부산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대구,광주,대전,서울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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