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日 도요타자동차社와 마쓰시타 전지공업社는 동력원으로 휘발유와 전기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카(복합차)의 배터리를 10월말부터 합작생산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도요타와 마쓰시타의 합작사인 파나소닉 EV 에너지社는 도요타가 오는 12월 세계시장에 내놓을 하이브리드카 「프리어스」의 배터리 공급을 맡게되는데 이 배터리는무게 75㎏에 10초당 21㎾이상의 전기 출력을 제공한다.
파나소닉은 당분간은 도요타에 月 1천개 정도의 하이브리드카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나 장래에는 다른 자동차회사들에도 이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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