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한글 윈도CE를 탑재한 휴대형 PC 「모빌리안」을 출시해 보험,서비스,유통등 특수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체 고객서비스센터와 LG화재 등에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원활한 보급확대를 위해 보험업무 및 유통, 영업업무용 특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59만3천원.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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