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대표 문대원)는 4백W 램프를 사용해 불이 켜진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는 최고급 고광도 오버헤드프로젝트인 「OHP300, 」을 이달말부터 시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완벽한 냉각시스템을 장착해 공냉식의 냉각모터가 저온 상태를 유지시켜 장시간 사용해도 무리가 없으며 이동손잡이와 전원코드선이 달려있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사용중 램프가 끊어져도 간단한 교환레버의 작동만으로 예비램프가 신속히 작동되며 저소음 냉각모터 채용으로 소음을 최대한 줄였다.
코리아제록스는 OHP300이 강한 내구성과 고성능 광학재질을 채용해 파손의 위험이 적을 뿐만아니라 필름이 엉겨붙지 않아 기업체, 교육기관을 비롯해 각종 회의 및 세미나 등에최적의 제품이라고 밝히고 있다.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71만5천원(부가세포함). 문의 3108554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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