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경우 기자】 97년 홍콩전자전이 14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홍콩무역발전국(회장 빅토 풍)이 주최한 이번 홍콩전자전에는 21개국 1천1백48개업체들이 각종 AV기기를 비롯 가전제품, 컴퓨터 및 멀티미디어기기, 통신장비들을 출품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효성일렉트로닉테크 · 한세전자 · 한양전자제어 등 모두 27개업체들이 참가, 각종 전자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인천시 소재 전자관련 7개 중소기업체들은 시의 지원으로 공동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 풍 회장은 『아시아산업의 핵심이 전자산업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홍콩전자전이 그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