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인터넷을 이용한 부산지역 제조업체의 생산품을 전세계에 홍보하고 부산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부산의 유망상품을 소개하는 「부산상품 인터넷 홈페이지(http://pusan.products.co.kr)」를 구축, 14일 오전 부산시청 제3별관 6층 회의실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부산상품 홈페이지는 부산지역 유망 중소기업과 상품소개는 물론 인터넷에서 상품주문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데, 현재 부산지역 1백개 업체가 수록돼 서비스되며 연내에 2백50개 업체로 수록업체 수가 늘어나게 된다.
이 홈페이지는 표준 상품분류 체계인 HS(Harmonized System)코드에 따라 상품 및 생산업체를 검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품명에 의한 검색, 회사명, 설립연도, 자본규모 등 다중조건에 의한 검색 등 강력한 검색기능을 이용해 부산의 기업과 상품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홈페이지는 등록기업이 홈페이지에 구축된 자사의 기업정보와 상품정보를 직접 수정하거나 추가할 수 있도록 양방향 기능을 갖춰 기업 위주로 새로운 정보를 즉시 제공할 수 있다.
한편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이 이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 대외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지역업체의 인식제고와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등록업체 담당자에 대한 이용자 교육과 함께 경영자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의는 부산시 정보통신담당관실 (051)460-2374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