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KBS 1 밤 10시)
*지금 이시각 말레이시아가 사상 최악의 대기오염으로 위험에 빠졌다. 두꺼운 연기층에 휩싸여 버린 말레이시아는 마스크 없이는 잠시도 숨을 쉴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사상자들도 늘어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칼리만탄 두 섬에서 화전개간으로 발생한 화제가 주원인으로 밝혀졌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외교문제로까지 비화되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대기오염의 실태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특선영화매드 맥스」(KBS 2 밤 11시)
*미래세계, 고속도로를 순찰하는 젊은 경관 맥스(멜 깁슨)는 고속도로를 무대로 한 폭력치기배에게 아내와 아들이 사살되자 복수를 위해 나선다. 검은 가죽옷에 메그넘 44를 어깨에 메고 8기통 6백마력의 자동차를 탄 맥스와 오토바이를 탄 폭력치기배와의 다이나믹한 추격전이 볼만한 통쾌한 액션 영화이다.
<>「영웅신화」(MBC 밤 9시 55분)
*하영은 대학입시를 치르는 하림과 태우를 고사장까지 차로 데려다 준다. 먼저 내린 하림은 시험 끝나고 만나자는 쪽지를 몰래 태우에게 건넨다. 아침부터 배가 아프던 하영은 태우가 내리자마자 통증이 심해져 정신을 잃는다. 하영을 병원으로 옮긴 태우는 시험장으로 달려가지만 교문이 닫혀있자 허탈 해한다. 약속 장소에 태우가 나타나지 않자 하림은 집앞에서 기다리다 태우를 만난다. 맹장수술을 한 하영의 병실에 인우는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다. 인우는 주사바늘로 인해 멍들어있는 하영의 손목을 찜질해준다. 그때 하영의 어머니 주여사가 들어오고 두 사람은 긴장한다. 병문안 온 인우가 달갑지 않은 주여사….
<>「문학 기행」(EBS 밤 9시 25분)
*「아베의 가족」등 분단문학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전상국. 그는 어린 시절 겪었던 전쟁에 대한 기억을 가장 현장성있게, 문학적인 형상화로 이끌어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는 분단문제를 6.25에 의해 뒤틀려 버린 가족사의 맥락에서 다룬다는 점으로 유명한데, 63년 등단작 「동행」은 그가 파악한 분단현실의 세목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일련의 분단소설에 있어 원형과 같은 작품으로 남아 있다.
<>「달팽이」(SBS 밤 9시 45분)
*여느때처럼 동철은 윤주의 꽃을 돌보러 집에 간다. 동철은 초췌한 모습의 윤주를 보고 깜짝 놀란다. 윤주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차갑게 말하고는 혼자 걸어나간다. 동철은 비틀비틀 걷는 윤주가 불안해 그녀를 뒤쫓아간다. 결국 윤주는 거리에서 쓰러지고 동철은 그녀를 집에 데리고 와 간호한다. 깨어난 윤주는 극진히 자신을 돌봐주는 동철에게 조금씩 연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들 사이는 전보다 더 친밀해 진다. 어느날 윤주의 남편 병도가 동철을 만나러 꽃집을 찾아온다. 병도는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그러나 너무나 순진무구한 동철의 태도에 병도는 할말을 잊는다.
<>「초원의 빚」(KBS 1 오전 8시 10분)
*정숙은 부금 일때문데 병기와 수진의 사이가 안좋은 것을 보고는 얹짢게 생각한다. 한편, 예분은 재준이 가버린 뒤 만득이가 계속 허탈해하자 말못할 배반감과 외로움에 어쩔줄 몰라한다. 병기는 계속 마음에 걸리면 이제 부금을 붓지 않겠다는 수진의 말에, 애당초 시집을 잘못 온게 아니냐며 비아냥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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