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AFP聯合)스웨덴의 통신그룹 에릭슨은 중국으로부터 총17억 크로네(2억2천6백만달러)에 달하는 3개의 이동 전화망 구축 계약을 수주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중국의 이동 전화망 확대를 위한 이번 중국측의 發注 계약은 내년 정식으로 체결된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중국측 발주처는 江蘇 郵電局과 四川郵電局의 重京郵電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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