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악가 정명훈,성악가 체칠리아 바르톨리,안드레아 보첼리,고성현 등이 참가해 만든 음반.
이 음반은 지난 8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세계를 위한 찬송」음악회에서 연주된 곡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솔리스트, 합창, 관현악을 위한 <나는 믿네>는 음악회에서는 재즈 싱어인 디디 브리지워터가 불렀으나 이 음반에서는 국내 성악가인 고성현과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인 박칼린이 불렀으며 정명훈이 지휘하는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의 연주로 녹음됐다.
또한 독창과 관현악을 위한 <하느님의 어린양>은 안드레아 보첼리가,성악과 소규모 기악 앙상블로 구성된 <생명의 양식>은 체칠리아 바르톨리가 부른다.<폴리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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