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악가 정명훈,성악가 체칠리아 바르톨리,안드레아 보첼리,고성현 등이 참가해 만든 음반.
이 음반은 지난 8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세계를 위한 찬송」음악회에서 연주된 곡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솔리스트, 합창, 관현악을 위한 <나는 믿네>는 음악회에서는 재즈 싱어인 디디 브리지워터가 불렀으나 이 음반에서는 국내 성악가인 고성현과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인 박칼린이 불렀으며 정명훈이 지휘하는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의 연주로 녹음됐다.
또한 독창과 관현악을 위한 <하느님의 어린양>은 안드레아 보첼리가,성악과 소규모 기악 앙상블로 구성된 <생명의 양식>은 체칠리아 바르톨리가 부른다.<폴리그램>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