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는 어린이 전용 교육용프로그램인 「한메어린이 나라」의 제작을 완료하고 11월초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한메어린이나라는 6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전용컴퓨터교육프로그램으로 타자실력을 향상시켜주는 타자연습프로그램 「한메타자선생님」, 워드프로세서인 「한메메모장」, 그림그리기 프로그램 「한메색연필」, 각종 모형물을 컬러프린터로 인쇄해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프로그램 「한메종이상자」 등 4가지 프로그램이 통합형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통일된 인터페이스로 4개의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으며 인터페이스아이콘 방식과 각 기능별 동작시 사운드 효과 등을 낼 수있는 기능 등을 추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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