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자바 언어를 기반으로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인 「비주얼에이지(VisualAge) 자바」 등 개발도구 5개를 발표, 이 부문 영업을 강화한다고 7일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개발도구는 「비주얼에이지 자바」 「제네레이터(Generator)」 「팀커넥션(TeamConnection)」 「데이터아틀라스(DataAtlas)」 「코볼(COBOL)」 등 비주얼에이지 시리즈 5개 제품으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객체형 컴포넌트, 시각화 기술, 자바 등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 기업 전산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했다.
비주얼에이지 시리즈는 또 애플리케이션 개발 작업에 팀단위로 참여해 생산성을 높이도록 했으며 기존 기간 시스템의 서버 데이터 및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전산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해준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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