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AT&T인터넷의 고속 접속서비스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고객유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삼성SDS는 최근 인터넷로밍 서비스를 개시한데 이어 ISDN망을 이용한 1백28kbps서비스와 US로보틱스 모뎀을 이용한 56kbps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모든 이용자들이 무료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개설할수 있도록 10메가 상당의 하드디스크공간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10월 한달간 「출발! AT&T인터넷 대축제」라는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AT&T홈페이지(www.att.co.kr)에 개설된 인터넷이용 설문조사 응답자중 선착순 1천명에게 2주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ID를 무료로 발급해 주기로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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