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코리아(대표 김대규)가 정지궤도 위성인 인마샛을 통해 자유롭게 음성, 팩스, 데이터 등을 송수신할 수 있는 위성통신 단말기인 「모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 제품은 영국 BT와 노르웨이 텔레노(Telenor)社가 공동 개발한 위성통신 단말기로 올해 초부터 한국통신에서 제공중인 양방향 위성통신 서비스인 「미니엠」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박사, 언론매체, 건설업체 등 통신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산간지역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위성통신 단말기는 △메뉴선택 기능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위한 단축키 기능 △핸즈프리 통화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