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코리아(대표 김대규)가 정지궤도 위성인 인마샛을 통해 자유롭게 음성, 팩스, 데이터 등을 송수신할 수 있는 위성통신 단말기인 「모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 제품은 영국 BT와 노르웨이 텔레노(Telenor)社가 공동 개발한 위성통신 단말기로 올해 초부터 한국통신에서 제공중인 양방향 위성통신 서비스인 「미니엠」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박사, 언론매체, 건설업체 등 통신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산간지역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위성통신 단말기는 △메뉴선택 기능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위한 단축키 기능 △핸즈프리 통화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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