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은 지도 전문업체인 중앙항업과 공동으로 서울시 전역과 과천,분당,일산,중동,산본 등의 신도시 일원의 모든 교통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수록한 「CD롬서울시 교통지도」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발표한 CD롬 교통지도는 서울 등 수도권의 3천8백43개 관공서, 4백48개 정부출연기관, 4천3백13개 언론출판기관 등 총 6만4천9백28건에 이르는 교통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수록하고 있으며 전체 지도를 타일링(tiling)화해서 검색시 전체가 아닌 타일링된 부분만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어 빠르게 원하는 자료를 찾아낼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사용자가 지도위에 직접 원하는 내용을 적어넣을 수 있는 메모기능,임의의목적지에 마우스를 놓으면 자동으로 기준으로 부터 거리를 미터 단위로 표시해주는 기능등을 갖고 있어 실생활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