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대표 임경춘)는 30일 차량생산과 관련된 모든 부문의 정보를 하나의 전산망으로 연결하는 통합정보시스템을 개통,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삼성자동차가 총 1천억원을 들여 구축한 이 통합정보시스템은 전용 전산망을 통해 영업, 설계, 생산, 경영일반, 부품 등 각 부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국제표준 전자문서교환(EDI)망을 통해 삼성자동차와 부품협력업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기화시켰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