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방자치단체가 장소를 제공한 컴퓨터 무료 교육장을 지방자치단체에 기증키로 하고 첫번째 사업으로 경기도 관내 6개 컴퓨터교육장을 수원교육청에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6개교육장은 40석 규모로 총 15억원의 시설비를 투입해 1인1대의 멀티미디어 PC와 2인1대의 레이저프린터, 빔프로젝터, 유무선마이크 등이 설치돼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장소를 제공하고 있는 총 27개 컴퓨터교육장에 대해 내년까지 각 자치단체에 컴퓨터설비를 일괄기증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컴퓨터교육장의 기증에 대해 『컴퓨터 무료교육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만큼 이번 컴퓨터교육장 이관으로 국민정보화를 위해 민간과 공공의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컴퓨터교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