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플러그-인 프로그램인 리얼비디오와 리얼오디오의 개발업체 프로그레시브 네트웍스가 업체명을 「리얼네트웍스」로 바꿨다.
미 「ZD넷」에 따르면 프로그레시브측은 회사와 제품간 상관 관계를 강화, 고객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94년 설립된 리얼네트웍스는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1천8백만본이 복사된 소프트웨어 리얼플레이어의 개발 업체로 지난 7월에는 미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일부 지분을 인수, 참여한 바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