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산업(대표 이경서)이 지하공간, 빌딩 등 전파음영지역을 해소할 수 있는 디지털(CDMA)방식의 셀룰러 및 개인휴대통신용 중계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에 단암산업이 개발한 중계기는 중계기 이득 설정 기능이 50데시벨(㏈)에서 1백10㏈까지 연속적으로 변경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중심 주파수 및 이득 편차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화라인을 통해 중계기의 이상 유무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원격감시기능과 온도 변화에 따른 이득 변동을 자동 조정할 수 있는 자동 보정 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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