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인터넷 축제 내달 열린다
무료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이 주어지는 [프리플러스(FreePlus)] 무료 인터넷 페스티발이 오는 10월 한 달 동안 인터넷에서 펼쳐진다.
이번에 실시되는 [프리플러스] 행사는 서울방송과 국내 무료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하이퍼네트코리아,다음커뮤니케이션,헤드헌트코리아 등 4사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국내 정보화 확산에 기여하자는 것이 근본 취지다.
이 기간 동안 하이퍼네트코리아의 무료 인터넷 접속 서비스인 [하이퍼뷰]를 비롯,다음커뮤니케이션의 무료 이메일 계정서비스 [한메일],헤드헌트코리아의 무료 정보제공서비스 [웹메일] 중 1개 이상 서비스에 가입하는 사람은 각각 컴퓨터 소프트웨어나 서적 등 다양한 경품을 받게 된다.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서울방송(www.sbswebvision.com),한메일(www.hanmail.net),웹메일(www.webmail.co.kr),하이퍼뷰(www.hyperview.co.kr) 중 한 개 이상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프리플러스] 행사기간 동안 행사 주최 4사는 가입자 유치 뿐 아니라 이벤트 형태로 다양한 설문 및 통계조사도 실시할 예정인데 조사결과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핀포인트마케팅 세미나에서 공개할 방침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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