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러더스코리아(대표 박효성)는 올 가을 · 겨울시즌을 겨냥해 3편의 영화를 배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오는 10월 3일 로빈 윌리엄스와 빌리 크리스털 주연의 코미디영화 「파더스 데이」를, 같은달 25일 스티븐 시갈 주연의 액션영화 「파이어 다운 빌로」를, 그리고 오는 11월말에는 조디 포스터 주연의 공상과학영화 「컨택」을 각각 배급할 예정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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