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포스-소프트액션>
3D 폴리곤 그래픽을 이용한 3차원 슈팅 시뮬레이션 게임.
이 게임은 대용량의 비주얼 그래픽과 대형 스케일의 작전 맵, 다양한 무기 및 기체 구성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사용자 스스로가 비행체를 제작해 출격, 전투작전을 스스로 설정해가며 게임을 진행한다.
다양한 미션이 설정돼 있고 각 미션들을 사용자가 임의로 선택해 단계를 높여나가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성취도가 높다. 게임에 대한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신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각 단계의 임무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특성에 맞는 비행체를 사용자가 직접 제작해 진행해야 한다.
일반적인 슈팅게임이기는 하지만, 3D 렌더링 기법이 가미돼 박진감과 재미가 있다. 스티브 오스틴, 스티브 다우닝, 마리온 맥퍼슨 등 3명의 등장인물이 나오며 아이론 크로스 등의 전투기가 등장한다.
유니버설 포스는 미래의 세계에서 인간을 지배하는 컴퓨터에 대항하기 위해 인간들이 조직한 일종의 레지스탕스 조직이다. 미래의 세계에서 인간들은 전쟁을 방지하고 지도부의 온갖 비리와 부조리를 방지하기 위해 정확한 데이터와 공정한 판단을 맡을 수 있는 슈퍼컴퓨터를 만든다. 「Device No.6C」로 명명된 슈퍼컴퓨터에는 인류역사의 모든 기록이 데이터베이스화해 있으며 어디스라고 불리는 달의 모든 컴퓨터와 무기, 병기 등을 스스로 통제하고 제어하며 인공위성들을 통해 어디스의 전역을 감시한다.
그러던 어느날 돌연 「Device No.6C」가 방송국의 방송컴퓨터를 장악, 어드스인들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통제 컴퓨터의 돌변으로 인간들은 삼엄한 감시속에서 엄청난 노동을 해야만 했고 결국 하나씩 질병과 굶주림으로 죽어간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자 사이보그들의 추적을 피해 지하에 은거하며 반란을 도모하는 사람들이 만든 유니버설 포스가 탄생한다.
유니버설 포스는 반란 컴퓨터를 파괴하기 위한 병기개발에 주력, 「아이언 크로스」라는 전투병기를 만든다.
<두치와 뿌꾸-소프트트라이>
현재 KBS TV에 인기리에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두치와 뿌꾸」를 게임제작 전문업체인 소프트트라이와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업체인 대원동화가 함께 개발한 게임.
이 게임은 어린이들에게 밝은 꿈을 선사해 준다는 목표아래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과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키고 있다. 두치와 뿌꾸 등 10여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두치는 4명의 몬스터와 함께 주인공 급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다. 천연덕스러우며, 호기심이 남달리 강하고, 운동신경이 뛰어나다. 모든 스테이지에 걸쳐 나오는 캐릭터로, 평상시 공격무기는 야구방망이고 던지는 무기는 야구공이다.
뿌꾸는 두치네 집에서 기르는 개. 평상시 두치에게 강한 반발감을 보이는 조금은 건방지고 「뿌꾸뿌꾸」 하는 소리로 짖는 특이한 개다. 뿌꾸는 스테이지 공략에 실패하고 게임이 끝났을 때 쓰러진 캐릭터의 얼굴을 혀로 핥아주는 애니메이션으로 스테이지 재시도를 의미하는 역할을 한다. 게임 진행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아니다.
마빈 박사는 세계정복의 야욕에 사로잡혀 두치 일행을 괴롭히는 인물이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서슴지 않는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 최종 스테이지인 5스테이지의 보스다. 적을 돌로 만들어버리는 원거리 공격마법과 엉성한 자세를 취한 채 상대를 가격하는 근거리 공격 등을 보유하고 있다.
박쥐인간은 마빈 박사의 세뇌액에 의해 세뇌돼버린 인간으로, 마빈 박사가 개발한 박쥐의 옷을 입고, 마빈 박사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돼버린 비운의 인간이다. 1스테이지의 보스다. 근접한 적에게는 자신의 똥배를 이용한 배치기 공격을 하며, 던지는 무기는 박쥐형태의 표창이다. 이밖에 마우스 맨, 늑대인간, 피라밋의 수호신, 박쥐 등 마빈 박사의 꼭두각시가 된 적 캐릭터가 등장한다.
세계 정복의 야욕에 사로잡혀 끊임없는 야욕을 펼치고 있는 마빈 박사는 자신의 어설픈 마법과 9백99년째 은밀하게 전해져 오는 마법의 항아리를 앞세운 채 온갖 흉계를 꾸민다.
<카르마-드래곤 플라이>
3차원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
이 게임은 리얼타임 풀 폴리곤을 사용해 다양한 카메라 각도, 자유로운 시점 이동, 줌인, 줌아웃 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다. 지도를 비롯한 모든 캐릭터가 모두 폴리곤으로 처리돼 있기 때문에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움직임이 사실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3D로 렌더링된 맵, 빠른 스크롤, 탄탄한 스토리와 60여개의 다양한 이벤트 등은 전투의 박진감과 사실감을 배가시킨다. 게임 화면은 크게 필드화면과 실내화면으로 구분돼 있으며 사용자가 주인공이 돼 이고일드 대륙의 몬스터들과 싸워 나간다.
이고일드 대륙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하는 여러 마을과 수수께끼의 장소가 존재하며, 마을 안에는 특수한 목적을 위해 지어진 소수의 집들이 있다. 게임은 마을에 위치한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진행된다. 일단 문같이 생긴 곳은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으며 등장하는 캐릭터와 대화를 해야 게임을 풀어갈 수 있다.
대륙에서 가장 아름답지만 국력은 강하지 않은 아조레스 왕국, 한때는 가장 강력한 군사대국으로 악명을 떨쳤지만 현재는 평화로운 그레이트 아이란왕국 등 4개의 왕국이 등장한다. 신들의 제국 블라인에서 이교도가 반란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교도들을 잡으러 이교도 사냥꾼 지드는 그들이 숨어 있는 티거스 산맥으로 향한다. 지드는 이교도들을 전멸시키고 우두머리를 잡아온다. 초췌한 이교도의 우두머리는 처형당한다. 그런데 죽은 우두머리가 죽은 줄 알았던 지드의 아버지였다. 분노의 자책감과 슬픔으로 지드의 가슴은 산산히 부서진다.
이때 시간이 멈추면서 상황은 망각의 섬으로 돌아간다. 대륙과는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망각의 섬 해협에는 거센 파도와 변덕스러운 날씨, 그리고 소름끼치는 바다 괴수들이 있어 웬만한 배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곳이다. 어느날 거센 비바람을 헤치고 제국의 철선이 망각의 섬에 도착한다. 이 섬에서 몇몇의 사나이들이 무거운 족쇄를 이끌고 저주받은 섬에 발을 내디딘다. 그 가운데 시점도 없고 죽은 사람 같은 한 사나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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