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우크라이나에서 열리는 「제1회 우크라이나 투자 · 기술박람회」에 국내 중소기업들이 잇따라 참가할 예정이어서 한국과 우크라이나 사이에 기술교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키예프에서 개최되는 투자 · 기술박람회에 우리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요청이 있었으며 국내 중소기업들도 우크라이나의 기초과학기술 분야와 기계엔지니어링 분야에 큰 관심을 표명하는 등 잇단 참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공업개발기구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열리는 이번 투자 · 기술박람회에는 정보통신 · 기계엔지니어링 · 에너지 · 전기 등 총 9백82개 아이템이 출품되며 전문가 · 기업가 · 현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법적 · 기술적 자문 세미나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5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6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7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8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9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10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