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은 글로벌 기업문화 구축의 일환으로 국내외 6개 사업장 축구단을 초청, 지난 21,22일 양일간 구미와 수원 사업장에서 「제1회 삼성코닝 월드컵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첫 대회에는 독일, 말레이시아, 중국 등 해외 3개 사업장과 국내 3개 사업장의 선수 1백8명과 국내외 사업장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6백여명이 참가했다. 삼성은 국내외 사업장을 번갈아 가며 매년 이 대회를 개최, 글로벌 기업문화 구축의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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