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에 교육센터와 대리점 및 영업사무실을 갖춘 대전지사 신사옥을 완공하고 22일 개소식을 가졌다.
총 사업비 10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대전지사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6층에 연건평 3백29평 규모로 앞으로 대전 및 충청지역의 영업과 교육, 서비스 등을 총괄하게 된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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