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륨비소 단일 고주파집적회로(MMIC) 웨이퍼 일관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CTI그룹(대표 김훈)은 시스템통합업체인 LGEDS시스템과 공동으로 전사적인 통합정보망 구축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지난 19일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음성 본사에서통합정보망 구축 조인식을 가졌다.
CTI그룹의 이번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은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외부 경쟁력을 강화,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CTI그룹은 내년 3월까지 생산관리시스템과 공정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룹 통합 인사 회계시스템,그룹웨어,물류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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