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오락채널인 현대방송(HBS)이 제작한 김수현 극본, 박철 연출의 「사랑하니까」가 1주일의 시차를 두고 HBS와 서울방송(SBS)에서 각각 방송된다.
현대방송은 김수현 극본, 박철 연출의 「사랑하니까」를 오는 10월 18일 HBS 채널을 통해 첫방송하며 지상파방송인 SBS와의 프로그램 공급계약채널에 따라 1주일후인 25일부터 SBS의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방송은 「사랑하니까」의 제작을 위해 오현경, 장용, 김규리, 배종옥, 나문희, 한진희, 김창숙, 이영애 등 정상급 탈렌트를 캐스팅하는 한편 지난 7월선발한 HBS 신인연기자 7명을 전원출연시키기로 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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