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PC에 전화선을 연결하지 않고 컴퓨터통신을 할수 있는 무선장비를 18일 발표했다.
「코드리스 컴퓨터 컨넥션」으로 불리는 이 장비는 건물벽의 전화선잭에 장착하는 기본장치와노트북, 데스크톱 PC의 모뎀에 설치하는 원격장치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전화선잭으로부터 반경 60미터 범위내에서 온라인 서비스접속이나 웹검색, 전자우편 및 팩스 등 컴퓨터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들 장비는 x2 및 K56플렉스 등 56kbps 고속전송기능을 지원하며 PC내에 별도의 디바이스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품은 900MHz 무선주파수를 사용하며 통신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채널 스캔및 보안코드 등 기능을 채용했다.
「코드리스 컴퓨터 컨넥션」의 원격장치는 16*7*3.8cm 크기에 2백55g으로 휴대가가능하며 평균 배터리 수명은 2시간 정도다.대기모드 상태에서 2.5일간 사용 가능하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