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오는 10월에 각각 열리는 일본, 대만, 홍콩 전자전을 참관할 시찰단을 모집합니다.
신기술의 산실인 일본, 부품소재 기술을 앞세운 대만, 중국 본토로 귀속돼 아시아 경제의 변화의 핵으로 떠오르는 홍콩 등 각국에서 자국 최대규모로 각각 열리는 이번 전자전은 각기 전기, 전자통신 제품을 비롯, 부품소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첨단제품이 전시돼 최근 급변하는 아시아 3국의 선진기술을 직접 접함으로써 해외 전자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드릴 것입니다.
◇일본전자전(JES:Japan Electronic Show 97)
-전시기간:bps0월 6~10일
-전시장소:마쿠하리 메세
-시찰기간:bps0월 7~10일(3박4일)
◇대만전자전(TES:Taipei Electornic Show 97)
-전시기간:bps0월 16~21일
-전시장소:TWTC(Taipei World Trade Center)
-시찰기간:bps0월 17~20일(3박4일)
◇홍콩전자전(HES:Hong Kong Electronic Show 97)
-전시장소:홍콩 컨벤션&전시센터
-시찰기간:bps0월 14~17일(3박4일)
◇홍콩, 대만전자전
-시찰기간:bps0월 14~18일(4박5일)
△문의 및 접수:전자신문사 사업국
전화 02)6368-114(교환 331∼336) 팩스 02)6368-225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 중국산 '뉴 모델 Y' 2분기 韓 출시…1200만원 가격 인상
-
2
필옵틱스, 유리기판 '싱귤레이션' 장비 1호기 출하
-
3
'과기정통AI부' 설립, 부총리급 부처 격상 추진된다
-
4
'전고체 시동' 엠플러스, LG엔솔에 패키징 장비 공급
-
5
헌재, 감사원장·검사 3명 탄핵 모두 기각..8명 전원 일치
-
6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디지털 신분증 시대 도약
-
7
최상목, 14일 임시국무회의 소집..명태균특별법 거부권 행사 결정
-
8
구형 갤럭시도 삼성 '개인비서' 쓴다…내달부터 원UI 7 정식 배포
-
9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
10
상법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與 “거부권 행사 건의”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