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64비트 울트라스파크칩을 탑재한 통신전용 서버(모델명 TG서버 3000)를 개발, 내수는 물론 해외에 수출한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3백MHz급 64비트 울트라스파크칩을 탑재한 시스템 보드 2개를 하나의 캐비닛에 장착, 무정지 시스템으로구성한 통신전용 서버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이 발표한 이제품은 24시간 무정지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 교환기 등과 연결해 컴퓨터 · 통신통합(CTI)솔루션으로 활용하기 편리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이 제품을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적극 판매한다는 전략하에 미국 서버 전문업체인 시체인지와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3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7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8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9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