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멀티미디어 컨텐트 진흥센터의 디지털 미디어랩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대우정보시스템이 이달중에 구축할 디지털 미디어랩은 컴퓨터 그래픽 스튜디오,프로덕션 스튜디오,사진 스튜디오,세미나룸등으로 구성된다.
멀티미디어 컨텐트 진흥센터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멀티미디어 사업에 소요되는 디지털 장비는 워낙 고가인데다 운용기술을 습득하기가 어려워 국내 중소 컨텐트 사업자들이 사용할수 없었다』며 『앞으로는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디지털 미디어랩을 이용해 컨텐트 사업을 자유롭게 전개할수 있다』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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