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부산지사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동안 부산역에서 추석 연휴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 단말기 사전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텔레콤 부산지사는 부산역 광장에 이동AS차량과 전문AS기사 3명을 상주시켜 귀성객의 단말기를 현장에서 바로 수리해주며 4대의 이동전화기를 설치해 무료 통화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휴대폰 충전서비스 및 무선호출기용 건전지를 제공한다.
「한가위 고향길을 스피드011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실시하는 이번 사전점검서비스는 귀성객의 통신편의를 도모할 뿐 아니라 고객편의 위주의 AS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이미지를 높이고 신규 이동통신서비스의 등장에 따른 경쟁우위를 확보하려는 것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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