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스템(대표 문성렬)은 스캐너가 분리되는 새로운 형태의 팩시밀리인 「스캔팩스」를 자체개발, 이달말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문서를 읽는 스캐너부분이 분리되어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복사하거나 송신할 수 있으며 PC와의 연동도 가능해 PC팩스기능은 물론 프린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PC팩스기능은 별도의 팩스모뎀없이 컴퓨터의 문서를 송수신할 수 있고 팩스로 수신되는 문서를컴퓨터로 받아 프린터로 직접 인쇄할 수 있다.
맥시스템은 이번에 개발한 「스캔팩스」를 내수판매는 물론 중국을 비롯해 남미 등지로 수출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30만원선. 문의 (0343)690363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