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물류공동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매배송업체를 물류전문업체로 적극 육성하고 업종별, 그룹사별 또는 단체나 협회를 중심으로 하는 물류공동화사업에 내년에 2백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또 물류공동화사업 추진에 장애가 되고 있는 화물운송업에 대한 진입제한, 화물자동차의 톤별 도심통행제한, 공동물류시설 건립시 제약요건 등 관련 제도상의 규제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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