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 코리아(대표 잉벌트 슈미츠)가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해 전문가용 「액션 캠」과 「스튜디오 캠」시리즈를 출시하고 디지털 카메라시장에 진출했던 아그파 코리아는 올들어 30만화소급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E포토 307」을 선보인데 이어 이달 말부터 신제품 「E포토 1280」을 출시, 디지털 카메라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포토 1280은 해상도 1백20만화소급에 3배 줌기능과 2백70도 회전렌즈를 장착한 디지털 카메라인데 일본에서 생산되어 아그파 코리아에 공급될 예정이다.
카메라용 필름업체로 알려진 아그파는 현재 디지털 카메라 이외에도 스캐너, 프린터, 필름레코더 등 전자출판 및 컴퓨터 그래픽 관련장비도 공급하고 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
10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