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공급업체인 매트론코리아(대표 최형남)는 최근 미국 FSI社와 합작으로 약품공급장치 전문업체인 「FSI CMC(Chemical Management Company) 코리아」를 설립키로 하고 현재 법인등록을 추진중이라고 4일 밝혔다.
매트론코리아와 미국 FSI사가 35대65의 비율로 총 1백50만달러를 투자해 합작 설립하는 「FSI CMC 코리아」는 미국 FSI가 생산하는 각종 반도체장비 가운데 약품공급 관련 장치들을 주로 국내에 공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박희영씨를 초대 지사장으로 내정한 데 이어 분당구 야탑동 아파트형 공장에 사무실을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 영업준비에 착수했다. 문의 0342)781-4671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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