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코리아(대표 조성구)는 4일 오후 1시부터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서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툴인 「콤넷(COMNET)Ⅲ」의 세미나 및 교육을 실시한다.
콤넷 사용자 및 네트워크 관리자를 대상으로 오는 6일까지 3일간 계속되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CACI사의 엔지니어가 강사로 참가해 「네트워크 모델 분석 및 설계 프로세스」, 「네트워크 변경의 위험 관리」,「모델 개발의 위험과 비용 줄이기」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콤넷Ⅲ」는 네트워크 구성 전에 다양한 네트워크 모델을 가상 구현해 봄으로써 네트워크 설계의 비계획성을 방지하고 실제 구현시의 위험부담을 최소화해주는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툴이다. 문의 555-3455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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