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정공(대표 정헌태, 한병근)이 상호를 (주)아남인스트루먼트로 변경했다.
1일 아남정공에 따르면 현재 진행중인 아남그룹의 기업이미지(CI) 변경작업과 연계, 첨단 정밀기기 생산업체로써의 아남정공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세계화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이처럼 상호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아남정공은 전자시계사업부, 광학사업부, 정밀기계사업부 등 총 3개의 사업부를 두고 시계, 카메라, 반도체장비 등 민수용 및 산업용 정밀기기를 주력품목으로 생산해왔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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