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장호)이 9월초부터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를 통한 단문메시지(SMS) 시험서비스를 실시한다.
1일 LG텔레콤은 9월초부터 영문SMS(Short Message Service)가 가능한 PCS단말기(LGP1000F) 2천여대를 가입점에 투입해 시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글이 가능한 SMS는 10월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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