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팩이 데스크톱 컴퓨터인 「데스크프로」 기종에 새로운 제품군들을 추가키로 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컴팩은 「데스크프로 4000」 기종에 넷PC인 「4000N 」과 8x10인치 크기의 소형 PC인 「4000S」 등을 추가하는 한편, 기존 모델들의 성능도 개선키로 했다.
이중 4000N은 1백66, 2백, 2백33MHz 펜티엄 MMX 펜티엄 프로세서와 16∼32MB 램 및 1.6∼2.1GB 하드 드라이브를 탑재하고 지능형 관리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 4000S는 1백66∼2백33MHz 펜티엄 MMX 프로세서와 16∼32MB 램, 2.1GB 하드 드라이브 및 슬림형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한 모델이 발표될 예정이다. 4000S는 특히 첨단 원격 관리 기능을 갖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컴팩은 또 기존 모델중 고급형 제품에 440LX 칩세트와 펜티엄II 프로세서를 탑재, 성능을 향상시키고 관리 기능을 개선하기로 했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