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케이블TV회사인 LG홈쇼핑(대표 이영준)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을 비롯한 선물용품을 시중가보다 20∼30% 할인한 가격에 내달 7일까지 특별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추석특판에서는 선물예약판매제와 함께 실속파 구매자들을 위해 중저가 특별선물용품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같은 계열사인 LG전자의 가전제품 특집을 마련해 선물용으로 적합한 전화기, 캠코더, 청소기 등을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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