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사업자인 인텍크텔레콤(대표 홍용남)이 1년 동안의 사업준비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무선데이터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다.
29일 인텍크텔레콤은 브랜드명을 「01483 스타텔」로 확정하고 교통관제시스템(ITS)를 중심으로 교통분야와 물류 및 유통, 금융, 기사 송고 서비스를 주요 분야로 오는 9월부터 상용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텍크텔레콤이 이와함께 교통카드 무선충전서비스를 필두로 GPS1000단말기를 이용한 물류관제서비스,무선 기사송고 서비스 등 3가지의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인텍크텔레콤은 필터교체작업, 주파수 변경문제 등을 고려해 부분적으로 상용서비스에 들어가며 이 작업이 마무리되는데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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