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회장 김명신)는 오는 10월 29일 서울에서 영국변리사회와 자매결연을 맺는다.
대한변리사회는 지난해 6월부터 본격 진행된 양국변리사회간의 교류활동을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영국변리사회와 자매결연을 맺기로 최종합의, 오는10월 29일 자매결연식과 함께 기념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일본변리사회와 프랑스변리사회, 중국변리사회에 이어 4번째로 영국변리사회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는 대한변리사회는 앞으로 미국지적재산권법협회(AIPLA)와의 상호 정기교류 추진 등 외국 산업재산권 단체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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