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성재갑)은 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과 공동으로 「2000년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LG화학은 「2000년 컴퓨터 대혼란」으로 불리는 「2000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LGEDS시스템과 공동으로 지난해 10월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1만4천여개의 프로그램및 2천2백개의 파일을 대상으로 2자리 연도표기를 4자리로 변화하는 작업에 착수한 결과 최근 전사 시스템에대한 연도코드 변환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에따라 LG화학은 주문, 출하, 매출, 수금, 채권, 구매, 회계, 인사, 생산관리등의 사내 전시스템에대해 2000년 연도표기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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