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람정보통신(대표 이영상)은 25일 아이콘과 인터페이스를 대폭 수정한 통신에뮬레이터 「이야기」의 최신 버전인 「97년 이야기」의 개발을 완료하고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이야기 7.3」 출시 이후 1년 만에 선보인 이번 제품은 K-MODEM의 차기버전인 K-STEAM 프로토콜을 지원해 모뎀으로도 실시간 음악전송이 가능하고 온라인 상태에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MP3 기능, 빠른 화상검색이 가능한 VIF 둥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됐다.
또 웹브라우저와 소켓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쉬운 인터넷(Easy-I)」 기능을 추가해 인터넷 지원기능을 강화했으며 일반 모뎀을 통한 통신과 근거리통신망(LAN)을 이용한 텔넷 통신도 모두 지원한다.
이밖에 하이텔 인포샵을 입체 아이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인포샵 브라우저」, 명령어 자동인식 기능이 뛰어난 「인공지능 마우스」 기능을 지원한다. 문의 3444-5577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