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박용식)는 21일 대규모 복합 문서 작성용 소프트웨어 「프레임메이커 5.5」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프레임메이커 5.5는 일반 기업에서 30∼2백쪽 분량의 경영 및 기술 관련 문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해주는 소프트웨어로서 워크그룹간 협업을 지원하며 단일 소스에서 종이 문서 및 온라인 문서를 작성하도록 지원해준다.
프레임메이커 5.5는 또 대규모 문서를 불러 들이는 임포트(import)와 엑스포트(export) 필터를 채택, 일반 사무용 애플리케이션과 문서를 교환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포맷 스타일을 지원함으로써 각종 문서들을 일관된 양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밖에 이제품은 문서 파일을 하이터텍스트와 인터넷표준언어(HTML) 형태로 자동 변환시켜주는 기능과 「애크로뱃」용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