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유사시 자동 소화되는 안전 기능에 조리시간 예약타이머가 부착된 「타이머 세이플 가스레인지」(모델명 RFT-31CT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분에서 99분까지 필요한 만큼 조리시간을 설정,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불이 꺼지는 예약타이머가 부착돼 있어 자리를 비우더라도 요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
또한 별도의 센서가 조리물의 온도를 연속적으로 측정, 조리진행 상황을 판단한 뒤 소화여부를 결정하는 세이플 기능을 채용하고 있다. 이 기능은 조리물이 심하게 타거나 바닥에 눌어 붙을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불꽃을 소화시켜 화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밖에 높은 온도에서도 변색, 균열이 없는 세라마블 상판을 채택했으며 그릴 내부 자가청소 및 3단계 연기, 냄새 제거기능 등을 채용하고 있다. 예상 소비자가격은 30만원대.
<정지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