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유사시 자동 소화되는 안전 기능에 조리시간 예약타이머가 부착된 「타이머 세이플 가스레인지」(모델명 RFT-31CT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분에서 99분까지 필요한 만큼 조리시간을 설정,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불이 꺼지는 예약타이머가 부착돼 있어 자리를 비우더라도 요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
또한 별도의 센서가 조리물의 온도를 연속적으로 측정, 조리진행 상황을 판단한 뒤 소화여부를 결정하는 세이플 기능을 채용하고 있다. 이 기능은 조리물이 심하게 타거나 바닥에 눌어 붙을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불꽃을 소화시켜 화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밖에 높은 온도에서도 변색, 균열이 없는 세라마블 상판을 채택했으며 그릴 내부 자가청소 및 3단계 연기, 냄새 제거기능 등을 채용하고 있다. 예상 소비자가격은 30만원대.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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