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이 10월 전국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자체 통화품질 측정 등 최종 점검 작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한통프리텔은 직원 2백여명과 기지국 설치 공사업체 직원 등 총 3백여명을 집중 투입해 수도권 각 지역에서 종합적인 PCS 016통화품질 현장 측정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대별로 실시되는 이번 기간에는 실제 통화접속까지 소요되는 시간 측정을 비롯해 고속주행시 핸드오프 기능등이 시험되며 음영지역 파악과 빌딩 구내 및 터널 구간 등에 대한 통화 품질 시험등이 집중 실시된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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