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분쇄 용량을 늘리고 디자인을 유선형으로 바꾼 중형분쇄기(모델명 MCH-5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미니커터기보다 분쇄능력을 3배 향상시켜 3백㎖까지 분쇄가 가능하며 강력한 모터와 스테인리스 칼날로 생강, 마늘, 멸치 등 각종 양념 및 야채, 과일, 육류 등을 빠르게 다져준다.
디자인도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 미적 감각을 높였으며 본체에 별도의 안전장치를 채용, 뚜껑이 제대로 밀착되지 않으면 동작하지 않도록 했다. 소비자가격은 4만5천8백원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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