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신시스템(대표 신영우)이 인트라넷 보안 소프트웨어인 「세션월3」를 발표하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켁신시스템이 이번에 공급하는 세션월3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인 TCP/IP 트래픽을 통제, 감시, 보고하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시스템 내외부의 불법 접속 시도를 차단해준다.
이 제품은 또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블록킹 기능과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시하는 모니터링 기능을 비롯 불법 접속 시도시에 관리자에게 이를 알려주는 경보 기능, 특정 트래픽에 대한 모니터링을 방지하는 개인정보 보호기능 등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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