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기기업체 쓰리콤과 IBM이 대용량 데이터도 원할히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을 공동개발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두 회사가 공동개발하려는 것은 대용량 데이터의 송수신에 적합한 전송방식으로 주목되는 비동기전송모드(ATM)와 Gb이더넷용 스위치로 영상회의분야 등에서 수요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이번 공동개발에서 IBM은 칩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며, 개발한 제품은 쓰리콤이 자사 제품으로 판매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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